파주 패·천안 무승부 잊는다...성남, 용인 원정서 반등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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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한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
성남FC가 원정에서 반전을 노린다.
성남은 5월 3일 오후 4시 30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용인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를 치른다.
윤민호는 "결과를 만들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 개인 기록보다 팀 승리가 우선"이라며 "용인 원정에서는 반드시 이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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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남FC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154434743trxx.jpg)
[OSEN=정승우 기자] 주춤한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
성남FC가 원정에서 반전을 노린다. 성남은 5월 3일 오후 4시 30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용인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를 치른다.
최근 결과가 아쉬웠다. 파주전 패배, 천안전 무승부. 특히 천안 원정에서는 선제골을 지키지 못했다. 흐름이 끊겼다. 이번 경기를 반등의 분기점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핵심은 수비다. 성남은 8경기 8실점, 경기당 1실점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전방 압박을 이끄는 박수빈을 중심으로 1차 저지선을 강화하고, 수비 간격을 유지하는 운영에 초점을 맞춘다.
상대는 효율이 높은 팀이다. 유효슈팅 비율이 약 60%를 넘는다. 적은 기회로도 위협을 만든다. 성남 입장에서는 슈팅 자체를 허용하지 않는 구조가 중요하다.
변수도 있다. 용인의 수비 핵심 임채민이 징계로 빠진다. 수비 라인 중심이 비는 상황이다. 경고 누적이 많아 수비 안정감도 떨어진다. 성남은 이 틈을 노린다. 뒷공간 공략이 포인트다.
공격 쪽에서는 윤민호와 황석기가 키다. 윤민호는 직전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감각을 끌어올렸다. 황석기는 연계 플레이에서 강점을 보인다. 두 선수의 호흡이 중요하다.
선수단 분위기도 승리에 맞춰져 있다. 윤민호는 “결과를 만들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 개인 기록보다 팀 승리가 우선”이라며 “용인 원정에서는 반드시 이기겠다”라고 말했다.
팬들도 움직인다. 거리상 가까운 원정이다. 응원이 모인다. 선수단은 결과로 답하겠다는 각오다.
구단도 메시지를 분명히 했다. “최근 결과는 자극제가 됐다. 이제는 결과로 보여줄 때”라는 입장이다. /reccos23@osen.co.kr
[사진] 성남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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