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군악대 생각도 없어, 해병대 수색대 자원할 것” (스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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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지훈 해병대에 입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월 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 '은채의 스타일기 리턴즈'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출연한 가운데 한 팬은 "박지훈씨 해병대 말고 군악대는 생각 없냐. 한 여자의 인생이 달려있다"고 사연을 보냈다.
박지훈은 "죄송하지만 군악대는 생각도 없다. 무조건 힘든 곳으로 가고 싶다"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입대 시기를 묻자 박지훈은 "곧 가야 한다. 조금 먼 곧"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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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 해병대에 입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월 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 '은채의 스타일기 리턴즈'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출연한 가운데 한 팬은 "박지훈씨 해병대 말고 군악대는 생각 없냐. 한 여자의 인생이 달려있다"고 사연을 보냈다.
박지훈은 "죄송하지만 군악대는 생각도 없다. 무조건 힘든 곳으로 가고 싶다"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그는 "가서 뭐라도 배워오고 싶다. 내가 밀리터리 덕후고 집에 총 같은 것도 모아뒀다. 군악대 홍보병 이런 데는 죄송하지만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박지훈은 특히 "해병대 보다도 해병 수색대에 지원하고 싶다. 해병대도 지원해서 가는거지만 해병대 안에서도 시험을 봐서 들어가야 하는 곳이 따로 있다. 조금 더 힘든"이라고 밝혔다.
이어 "힘든 곳으로 갔다 오려고 한다. 평범한 곳 가기가 싫은 것 같다. 육군도 평범하지 않지만"이라고 강조했다.
입대 시기를 묻자 박지훈은 "곧 가야 한다. 조금 먼 곧"이라고 답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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