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즈베즈다' 2-1 승리…세르비아컵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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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선제골에 기여하며 팀의 세르비아컵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설영우는 1일(한국시각) 세르비아 우브의 드라간 자이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딘스트보 우브와의 2025-2026 세르비아컵 준결승 원정 경기에서 선발 풀타임을 뛰었다.
설영우는 2024년 7월 즈베즈다에 입단한 뒤 리그와 컵 대회를 포함해 공격포인트 8개(2골 6도움)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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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는 1일(한국시각) 세르비아 우브의 드라간 자이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딘스트보 우브와의 2025-2026 세르비아컵 준결승 원정 경기에서 선발 풀타임을 뛰었다. 경기는 즈베즈다의 2-1 승리로 끝났다.
설영우는 전반 7분 오른쪽을 파고든 뒤 크로스해 프랭클린 테보 우체나가 터뜨린 선제골의 기점 역할을 해냈다.
전반 43분 즈베즈다는 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23분 브루노 두아르테가 결승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거뒀다.
즈베즈다는 오는 13일(현지시각) 세르비아 로즈니차의 라카로트 스타디움에서 보이보디나와 결승을 치른다.
올 시즌 즈베즈다는 보이보디나와 세 차례 맞붙어 1승 2패로 열세를 보였다.
설영우는 2024년 7월 즈베즈다에 입단한 뒤 리그와 컵 대회를 포함해 공격포인트 8개(2골 6도움)를 기록 중이다.
김노향 부장 merry@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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