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 가산면 공장 화재‥한때 대응 1단계

윤수한 belifact@mbc.co.kr 2026. 5. 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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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가산면 공장 화재 [경기도북부소반재난본부 제공]

오늘 낮 12시 반쯤 경기 포천시 가산면의 한 스펀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길과 연기가 빠르게 퍼지면서, 한때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대응 1단계가 발령됐습니다.

포천시도 긴급 안전문자를 보내 "연기가 확산 중이므로 주민들은 외곽으로 대피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수한 기자(belifac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19412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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