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포켓몬 행사, 거리 안 보일 정도 인파 몰려 중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포켓몬 행사에 인파가 몰리면서 안전 문제로 중단됐다.
1일 포켓몬코리아는 "많은 인파로 인한 안전상의 이유로 이벤트가 잠정 중단됐다"며 "참여자 여러분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포켓몬코리아는 이날 오전부터 포켓몬 30주년을 맞아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를 열었다.
방문객 인파는 '서울 스템프랠리 이벤트' 과정에서 더욱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켓몬 캐릭터. 기사와는 무관. [게티이미지뱅크]](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d/20260501142534582xrdy.jpg)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포켓몬 행사에 인파가 몰리면서 안전 문제로 중단됐다.
1일 포켓몬코리아는 “많은 인파로 인한 안전상의 이유로 이벤트가 잠정 중단됐다”며 “참여자 여러분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포켓몬코리아는 이날 오전부터 포켓몬 30주년을 맞아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를 열었다. 주최 측은 각종 체험 공간과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이 행사로 거리에 발을 들이기 힘들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동하는 것조차 어려운 수준이었다.
방문객 인파는 ‘서울 스템프랠리 이벤트’ 과정에서 더욱 몰린 것으로 보인다.
스탬프 랠리란 특정 장소에서 스탬프를 수집하는 활동으로, 스탬프를 모으면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벤트 기간은 1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31일 오후 8시까지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약물·음주운전 혐의 브리트니 스피어스, 다음주 재판
- ‘기부천사’ 이승기, KBS ‘동행’ 특집 출연료 전액 기부
- 윗몸일으키기 100개를 140개로…‘자녀 부정입학’ 의혹 한체대 교수, 檢 송치
- 트와이스, 日 도쿄 국립경기장 공연…24만 관객 열광
- ‘구마적’ 배우 이원종, 남원시 홍보대사 재위촉
- “밥 주는 아파트에 더 오래 산다” 입주민 식당 도입, 이유 있었다 [부동산360]
- 주 60시간 일하면 대사증후군 위험 26.8%… 포괄임금제가 만든 ‘수면 부채’
- 한강버스 4월 탑승객 7만명 돌파…서울숲 가는 직항노선 생겼다
- 대낮 거리서 수녀 무차별 폭행…예루살렘 ‘종교 갈등’ 불붙나
- 버스 기사 눈 찌르고 운전석 쪽에 대변 본 60대 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