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산면 공장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

김종윤 기자 2026. 5. 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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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가산면 공장 화재 (경기도북부소반재난본부 제공=연합뉴스)]
1일 낮 12시 44분께 경기 포천시 가산면 정교리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하고 장비 40대와 인력 100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포천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연기가 확산 중이므로 주민들은 외곽으로 대피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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