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FCEO 총동문회, 남양주 장애인협회에 쌀 1톤 기부

강동완 선임기자 2026. 5. 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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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FCEO)과 쿠우쿠우 김영기회장은 지난 4월 30일 경기 남양주시에서 지역 장애인 지원을 위한 기부식을 열고 백미 10kg 100포(총 1톤)를 남양주 장애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동문회 관계자와 협회 측 인사 등이 참석해 기부 물품 전달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의미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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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FCEO 총동문회 장앤인협회 백미 기부 [제공=연세대 FCEO]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FCEO)과 쿠우쿠우 김영기회장은 지난 4월 30일 경기 남양주시에서 지역 장애인 지원을 위한 기부식을 열고 백미 10kg 100포(총 1톤)를 남양주 장애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동문회 관계자와 협회 측 인사 등이 참석해 기부 물품 전달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의미를 공유했다.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장애인 가구 및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연세대 FCEO 동문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은 지난 2002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2000여 명의 프랜차이즈 전문 경영인을 배출하며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과 함께 성장해왔다.

현재 47기 약 50여 명의 신입 원우들이 교육과정을 이수 중이며, 오는 9월 48기 신입 원우 모집을 앞두고 있다.

또한 해당 과정은 국내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실무 중심 교육으로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산업협회 현 협회장인 나명석을 비롯해 역대 회장인 윤홍근, 조동민, 김용만 등이 동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