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송은이, '조권 괄사' 효과 톡톡히 봤다…"3분 만에 눈 커지고, 리프팅 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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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송은이가 괄사 3분 만에 확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영상에서는 가수 조권이 출연해 송은이에게 괄사의 효능을 전파했다.
송은이는 "왜 애써 돈 주고 아파야 하냐"라고 물었고, 조권은 "난 아픈 게 좋다. 누가 막 때려주면 좋겠다"라고 독특한 취향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조권은 자신이 챙겨온 괄사 기구들을 하나씩 펼쳐 보였고, 송은이는 "아플 것 같다"라며 거리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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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괄사 3분 만에 확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채널 '비보티비'에는 '망한 회사 살린 효과 미친 조권 괄사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가수 조권이 출연해 송은이에게 괄사의 효능을 전파했다.

송은이는 "건강한 할머니 되기 루틴을 설명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뜨거웠다"라며 "이제 나이도 들고 경험도 많다 보니, 다양한 관리 방법을 소개할 수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런데 마사지 쪽이 약하다. 나는 마사지가 싫고, 왜 하는지 모르겠다. 아프고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하지만 건강한 할머니가 되려면 다양한 경험은 필수이지 않겠냐"라며 "마사지에 대한 두려움을 깨부숴 줄 선생님을 한 분 모셨다"라고 조권을 소개했다.

괄사 인생 30년이라고 너스레를 떤 조권은 등장부터 골반 털기 춤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집에서 바리바리 싸 왔다"라며 직접 쓰고 있는 괄사를 공개했다. 송은이는 "왜 애써 돈 주고 아파야 하냐"라고 물었고, 조권은 "난 아픈 게 좋다. 누가 막 때려주면 좋겠다"라고 독특한 취향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조권은 자신이 챙겨온 괄사 기구들을 하나씩 펼쳐 보였고, 송은이는 "아플 것 같다"라며 거리를 뒀다. 이어 조권이 직접 시범을 보였다. 송은이는 "권이가 하니까, 또 좋아 보인다"라며 솔깃한 마음을 드러냈다. 조권은 능숙한 솜씨로 송은이의 얼굴을 마사지했고, 잠시 후 제작진은 "눈이 커졌다"라며 놀라워했다.

불과 괄사 3분 만에 눈이 커지고, 턱선이 한층 날카로워진 모습. 이 같은 결과에송은이는 "사람이 중력을 거스를 수 있다"라며 만족해했다. 조건 역시 "내가 가져온 아이템 중 제일 하이라이트이긴 했다. 효과도 오래 간다"라며 뿌듯함을 표현했다. 송은이는 "오늘부터 마사지를 좋아하게 됐다. 덕분에 신세계를 알았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1973년생 송은이는 1993년 KBS 특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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