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서 펼쳐지는 뮤지컬…내달 ‘더 아카이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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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다음 달 27∼28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더 아카이브: 뮤지컬의 순간들' 공연을 선보인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은 "뮤지컬의 순간을 하나의 기록으로 재구성한 무대"라며 "각자의 기억 속 명장면과 감동을 다시 떠올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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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다음 달 27∼28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더 아카이브: 뮤지컬의 순간들’ 공연을 선보인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뮤지컬 배우이자 연출가인 양준모가 예술감독을 맡아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드 하이드’, ‘빨래’, ‘서편제’ 등 주요 뮤지컬의 명장면을 무대 위에서 풀어냅니다.
김승대, 이충주, 강필석, 린아, 정욱진 등이 참여합니다.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뮤지컬 배우 존 아이젠이 스페셜 게스트로 나서 ‘노트르담 드 파리’ 속 넘버도 들려줍니다.
양준모 예술감독은 “배우로서 지나온 시간과 기억을 하나의 흐름으로 담아내고자 했다”며 “관객들도 자기 삶과 닮은 장면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은 “뮤지컬의 순간을 하나의 기록으로 재구성한 무대”라며 “각자의 기억 속 명장면과 감동을 다시 떠올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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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기자 (hi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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