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매출액 30억 원 이상 주유소도 사용 가능
이혁동 2026. 5. 1. 13:14
대구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주유소 사용처 확대' 결정에 따라 오늘(5.1일)부터 연 매출액 30억 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사용이 제한됐던 연 매출액 30억 원 이상 주유소에 대해서도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신용·체크카드로 지원금을 지급받은 경우 오늘(1일)부터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에 소재한 주유소에서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하고 대구사랑상품권으로 지원금을 받은 경우에도 연 매출액과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