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북미 투어 시작…19만 아미 떼창
2026. 5. 1. 13:07
방탄소년단이 미국 탬파에서 북미 투어의 서막을 올렸습니다.
방탄소년단은 현지 시간 지난달 25일과 26일, 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사흘간 공연하며 약 19만 관객을 불러 모았습니다.
공연은 신보 '아리랑'의 수록곡 훌리건으로 포문을 열었으며, 이후 '보디 투 보디' 무대에서 관객들이 곡에 흐르는 전통 민요 '아리랑' 구절을 따라 부르는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멤버들은 360도 무대를 중심으로 신곡과 히트곡 무대를 함께 꾸미며 관객들과 호흡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이후 엘파소, 멕시코 시티 등 12개 도시에서 31회차에 이르는 북미 투어를 이어갑니다.
[화면출처 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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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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