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경, '방 6개' 5성급 호텔 생활→뒤늦은 후회…"아이들 생각 못 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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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수경이 호텔 생활 경험을 언급했다.
전수경은 지난 22일 배우 김영옥의 채널에 공개된 '지붕뚫고 하이킥을 넘어설 새로운 시트콤 조합' 영상에 출연했다.
전수경은 5성급 호텔 총지배인 남편과 재혼해 호텔 스위트룸에서 3년간 신혼 생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규한이 "그러면 호텔에서 방 하나를 주시는 거냐"고 묻자, 전수경은 "호텔방 여섯 개 정도를 튼 곳"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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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전수경이 호텔 생활 경험을 언급했다.

전수경은 지난 22일 배우 김영옥의 채널에 공개된 '지붕뚫고 하이킥을 넘어설 새로운 시트콤 조합' 영상에 출연했다. 영상에는 김영옥을 비롯해 임예진, 정보석, 이규한이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전수경의 과거 생활이 화제로 이어졌다.
정보석이 "수경 씨는 이런 요리 엄청 많이 먹어봤을 것 같다"고 말하자, 임예진은 "요즘도 호텔에 사냐"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전수경은 "거기 나온 지는 오래됐고, 남편 지금 대만에 있다”라고 답했다. 전수경은 5성급 호텔 총지배인 남편과 재혼해 호텔 스위트룸에서 3년간 신혼 생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당시 환경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전수경은 "그때만 해도 일식당, 유명한 프렌치 레스토랑도 있었고, 이탈리안 레스토랑도 따로 있었다. 뷔페도 먹을 수 있었다. 한식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총지배인 가족은 매일 뷔페 가서 먹어도 된다"고 덧붙였다.

거주 공간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규한이 "그러면 호텔에서 방 하나를 주시는 거냐"고 묻자, 전수경은 "호텔방 여섯 개 정도를 튼 곳"이라고 답했다. 이어 호텔을 떠난 시기에 대해 "나올 때 조금 아쉬웠다"면서도 "저희 아이들이 마침 중학교 갈 때 거기 간 거다. 딱 사춘기가 세게 왔을 때 아니냐. 부끄러워서 수영장도 못 가더라. 지금은 후회한다"고 말했다.
1966년생 전수경은 2014년 남편 에릭 스완슨과 재혼해 가정을 꾸렸다. 그는 지난달 4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3'에서 남편과 장기간 떨어져 지내고 있는 상황을 전한바. 그는 "(남편이) 대만 타이중 호텔에서 총지배인으로 있다"며 "주말 부부가 아니라 몇 달에 한 번 보는 수준이다. 대만에서 거의 3년째 지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은퇴할 나이긴 한데 그래도 에릭이 총지배인 일을 잘하나 보다. 또 계약을 연장했다"고 덧붙였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김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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