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 워너원 재회한 박지훈 “이젠 혼자가 편해” (스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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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워너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예능을 통해 7년만에 워너원이 뭉쳐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박지훈은 "어떻게 성사됐냐"는 질문에 "항상 연락을 자주 해준 멤버들이 있다. 성운이 형이랑 민현이 형이 연락을 자주 해주고 알게 모르게 잘 모이게끔 만들어줬다"고 답했다.
"7년 전과 비교해서 누가 가장 달려졌고 여전한가"는 질문에 박지훈은 "아홉 명 다 여전했다. 다 변한 것 없이 여전했다. 정말 다를게 없구나, 변하지 않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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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지훈이 워너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월 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 '은채의 스타일기 리턴즈'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출연했다.
예능을 통해 7년만에 워너원이 뭉쳐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박지훈은 "어떻게 성사됐냐"는 질문에 "항상 연락을 자주 해준 멤버들이 있다. 성운이 형이랑 민현이 형이 연락을 자주 해주고 알게 모르게 잘 모이게끔 만들어줬다"고 답했다.
이어 "어디까지 이야기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해보자고 주축으로 해서 만들어준건 성운이 형이 큰 것 같다"고 덧붙였다.
"7년 전과 비교해서 누가 가장 달려졌고 여전한가"는 질문에 박지훈은 "아홉 명 다 여전했다. 다 변한 것 없이 여전했다. 정말 다를게 없구나, 변하지 않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박지훈은 솔로와 그룹 활동의 장단점에 대해 "이제는 혼자가 편하다. 너무 익숙해져버렸다"면서도 "그룹이었다면 멤버들한테 힘든 얘기나 비밀스러운 이야기도 털어놓을 수 있지만 지금은 혼자 앓다가 말아버리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이야기 할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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