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 워너원 재회한 박지훈 “이젠 혼자가 편해” (스타일기)

이민지 2026. 5. 1. 12: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지훈이 워너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예능을 통해 7년만에 워너원이 뭉쳐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박지훈은 "어떻게 성사됐냐"는 질문에 "항상 연락을 자주 해준 멤버들이 있다. 성운이 형이랑 민현이 형이 연락을 자주 해주고 알게 모르게 잘 모이게끔 만들어줬다"고 답했다.

"7년 전과 비교해서 누가 가장 달려졌고 여전한가"는 질문에 박지훈은 "아홉 명 다 여전했다. 다 변한 것 없이 여전했다. 정말 다를게 없구나, 변하지 않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Kpop ‘은채의 스타일기 리턴즈’ 캡처
KBS Kpop ‘은채의 스타일기 리턴즈’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지훈이 워너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월 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 '은채의 스타일기 리턴즈'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출연했다.

예능을 통해 7년만에 워너원이 뭉쳐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박지훈은 "어떻게 성사됐냐"는 질문에 "항상 연락을 자주 해준 멤버들이 있다. 성운이 형이랑 민현이 형이 연락을 자주 해주고 알게 모르게 잘 모이게끔 만들어줬다"고 답했다.

이어 "어디까지 이야기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해보자고 주축으로 해서 만들어준건 성운이 형이 큰 것 같다"고 덧붙였다.

"7년 전과 비교해서 누가 가장 달려졌고 여전한가"는 질문에 박지훈은 "아홉 명 다 여전했다. 다 변한 것 없이 여전했다. 정말 다를게 없구나, 변하지 않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박지훈은 솔로와 그룹 활동의 장단점에 대해 "이제는 혼자가 편하다. 너무 익숙해져버렸다"면서도 "그룹이었다면 멤버들한테 힘든 얘기나 비밀스러운 이야기도 털어놓을 수 있지만 지금은 혼자 앓다가 말아버리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이야기 할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