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복귀 준비' 김하성, 더블A 재활 경기서 2타수 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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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리그에서 뛰며 빅리그 복귀를 준비 중인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두 번째 재활 경기에서는 안타를 치지 못했다.
애틀랜타 산하 더블A 팀인 콜럼버스 클링스톤스 소속으로 재활 경기를 하는 김하성은 1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의 시노버스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스(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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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AP/뉴시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21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회초 주릭슨 프로파의 안타 때 홈으로 파고들고 있다. 2025.09.21](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is/20260501120415401cfzp.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마이너리그에서 뛰며 빅리그 복귀를 준비 중인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두 번째 재활 경기에서는 안타를 치지 못했다.
애틀랜타 산하 더블A 팀인 콜럼버스 클링스톤스 소속으로 재활 경기를 하는 김하성은 1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의 시노버스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스(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 겨울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에 계약한 김하성은 국내에서 개인 훈련을 하던 지난 1월 중순 빙판길에 미끄러져 오른손 중지를 다쳤다. 그는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대에 올랐다.
시즌 개막 후에도 재활에 매달린 김하성은 부상에서 회복해 전날부터 더블A 경기에 나서며 실전 감각을 조율 중이다.
첫 재활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나섰던 김하성은 이날은 수비를 소화하지는 않았다.
전날 2타수 1안타 1도루를 기록했던 김하성의 재활 경기 성적은 4타수 1안타, 타율 0.250이 됐다.
1회말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김하성은 선두타자로 나선 4회말에도 유격수 방면 땅볼에 그쳤다.
김하성은 7회말에도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볼넷을 골라냈다. 그러나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콜럼버스는 0-1로 졌다.
김하성은 이어 벌어진 더블헤더 2차전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콜럼버스는 8-3으로 승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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