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땀방울로 유기견 마음 녹였다…동물보호소에 온정의 손길
고현실 2026. 5. 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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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오후 경기 남양주시 동물자유연대 온센터 유기견 보호소에선 작업복을 갖춰 입은 15명의 직장인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청소 후에는 보호소 인근 산책로에서 유기견들과 1대 1로 짝을 이뤄 봄 산책을 즐겼습니다.
낯선 이의 등장에 몸을 떨며 경계하던 유기견들은 봉사자들의 다정한 눈맞춤에 이내 꼬리를 흔들며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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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지난달 29일 오후 경기 남양주시 동물자유연대 온센터 유기견 보호소에선 작업복을 갖춰 입은 15명의 직장인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사내 봉사단 소속인 이들은 익숙한 솜씨로 견사 바닥을 닦고 배변 패드와 집기류를 정리했습니다.
청소 후에는 보호소 인근 산책로에서 유기견들과 1대 1로 짝을 이뤄 봄 산책을 즐겼습니다.
낯선 이의 등장에 몸을 떨며 경계하던 유기견들은 봉사자들의 다정한 눈맞춤에 이내 꼬리를 흔들며 화답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기획·구성: 김세린
촬영: 홍준기
편집: 이금주
영상: 연합뉴스TV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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