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무안공항 수습, 총체적 부실…참사도 내 편 네 편 따지는 ‘패륜 정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정부의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관련 기관 점검 결과 발표를 두고 "무안공항 참사 수습 총체적 부실이 드러났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민주당 정부에서 설치한 둔덕이 사고의 원인임이 진작에 드러났지만, 수사는 여전히 제자리고 누구 하나 책임지지 않고 있다"며,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는 몇 년을 물고 늘어지던 민주당이 무안공항 참사는 아예 없던 일 취급하며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정부의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관련 기관 점검 결과 발표를 두고 “무안공항 참사 수습 총체적 부실이 드러났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일) SNS에 “잔해물 관리 하나 제대로 되지 않았으니, 조사와 수사가 제대로 됐을 리도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민주당 정부에서 설치한 둔덕이 사고의 원인임이 진작에 드러났지만, 수사는 여전히 제자리고 누구 하나 책임지지 않고 있다”며,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는 몇 년을 물고 늘어지던 민주당이 무안공항 참사는 아예 없던 일 취급하며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유족들의 호소에 ‘내가 나선다고 특별히 뭐가 더 될 것 같지 않다’고 싸늘한 대답을 내놓았다”며 “오히려 국토부 장관에게 무안공항 재개항을 재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현예슬 기자 (yesye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소년 노동자였고, 그 이름 자랑스럽다…‘노동절’ 각별” 이 대통령 기념사 [지금뉴스]
- “고유가에 트럭 일 관둬야”…전쟁 전 대비 45%↑
- “다치면서 해야할 일은 없다” 오늘은 노동절 [이런뉴스]
- 트럼프 “이란 간절히 협상 원해”…미 국방 “휴전 중 ‘60일 시한’ 멈춰”
- 길 가던 수녀를 뒤에서 ‘퍽’ 발길질까지…이스라엘 또 ‘기독교 혐오’ 발칵 [지금뉴스]
- “아이들은 계주에 목숨 거는데”…운동회 10분 만에 벌어진 일 [잇슈#태그]
- “한화와 오리온”…부자들은 이미 다 움직였다? [잇슈 머니]
- 혼다가 어쩌다…‘강남 쏘나타’ 씁쓸한 퇴장
- [크랩] 드디어 깬 마라톤 ‘2시간의 벽’…숨은 승자는 따로 있다고?
- ‘자판기 빨대 테러’ 프랑스 유학생에 싱가포르 부글…“징역형 위기” [잇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