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위고비 무서워 No, 사과 먹으며 15kg 감량” (스타읽)

이민지 2026. 5. 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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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감량을 위해 위고비 공부를 했다고 밝혔다.

4월 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 '은채의 스타일기 리턴즈'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출연했다.

박지훈은 앞서 작품을 위해 두 달 반 동안 사과를 먹으며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 위고비 같은 것도 있는데 난 수액만 맞아봤지 주사를 꽂아본 적이 없고 그건 셀프로 해야하더라. 두달 반 안에 최대한 감량을 해야해서 그런 것도 공부했는데 너무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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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KBS Kpop ‘은채의 스타일기 리턴즈’ 캡처
유튜브 KBS Kpop ‘은채의 스타일기 리턴즈’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지훈이 감량을 위해 위고비 공부를 했다고 밝혔다.

4월 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 '은채의 스타일기 리턴즈'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출연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배우가 된 박지훈은 "작품이 잘 되고 못 되고를 떠나서 기분이 막 왔다 갔다 하지는 않는 거 같다. 평소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떠 있는 내 자신의 모습이 보기가 싫다. 그래서 평소처럼 지내려고 한다"고 차분한 자세를 보였다.

박지훈은 앞서 작품을 위해 두 달 반 동안 사과를 먹으며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 위고비 같은 것도 있는데 난 수액만 맞아봤지 주사를 꽂아본 적이 없고 그건 셀프로 해야하더라. 두달 반 안에 최대한 감량을 해야해서 그런 것도 공부했는데 너무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안 먹어서 안 건강하게 빼야겠다 생각했다. 작품 준비한다 이야기 하고 방에 틀어박혀서 대본 보고 단종에 대해 공부하고 사과 먹으면서 버텼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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