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제대해도 갈 곳이 없다”…취업 한파 속 채용박람회 ‘인산인해’ 

글 변문우 기자│사진 시사저널 이종현·박정훈 2026. 5. 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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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청년층 실업률이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고용 지표가 악화되자 정부와 재계가 발 벗고 나섰다.

이들은 약 700개에 달하는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채용박람회들을 열었다.

국방부가 주최한 올해 박람회는 '특명! 내일을 잡(Job)아라'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기업·공공기관 약 160곳까지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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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글 변문우 기자│사진 시사저널 이종현·박정훈)

올 1분기 청년층 실업률이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고용 지표가 악화되자 정부와 재계가 발 벗고 나섰다. 이들은 약 700개에 달하는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채용박람회들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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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중소벤처기업부 및 7개 경제단체가 공동 주최해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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