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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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 사진 찍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남보라는 "콩알이랑 남편이랑 추억 하나 만들어봅니다"라고 전하며 뱃속 태아 '콩알이'와 함께한 특별한 시간을 기록했다.
남보라는 출산을 앞두고 체중 변화도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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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 사진 찍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남편, 그리고 태아와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담아냈다.
특히 남보라는 "콩알이랑 남편이랑 추억 하나 만들어봅니다"라고 전하며 뱃속 태아 '콩알이'와 함께한 특별한 시간을 기록했다.
이어 "이쁜 사진 만들어주신 우리 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며 촬영을 도와준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또한 그는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어요. 아기가 점점 내려오는 게 느껴지고 배도 더 불러오고… 콩알아 언능 만나자"라며 출산을 앞둔 설렘과 기대감을 솔직하게 전했다.
곧 태어날 아기와의 만남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공감을 자아냈다.
남보라는 출산을 앞두고 체중 변화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임신 전 키 165cm에 45kg을 유지했던 그는 출산을 약 두 달 앞둔 현재 12.6kg이 증가해 57.6kg이 된 몸무게를 인증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재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져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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