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아나운서, 양세형과 핑크빛 무드 여전하네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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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아나운서과 양세형의 핑크빛 무드가 계속된다.
5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박소영 아나운서의 엉뚱한 일상이 공개된다.
박소영 아나운서는 해맑은 미소를 장착한 채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하지만 어딘가 헐렁한 뜀박질로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한편, 박소영 아나운서에게 뜻밖의 시련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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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소영 아나운서과 양세형의 핑크빛 무드가 계속된다.
5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박소영 아나운서의 엉뚱한 일상이 공개된다.
박소영 아나운서는 해맑은 미소를 장착한 채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하지만 어딘가 헐렁한 뜀박질로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이를 지켜보던 자칭 ‘진짜 러너’ 양세형은 자세 교정에 나서며 조언을 건네고, 과거 함께 러닝 데이트(?)를 했던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형성된다.
집에서도 박소영의 예측 불가한 일상은 계속된다. ‘흑백요리사’ 선재스님과의 특별한 인연을 자랑하며, 선재스님표 레시피에 도전한 것인데, 특급 레시피에 그렇지 못한 엉뚱한 요리 실력이 이날의 관전 포인트. 어설픈 칼질과 넘쳐흐르는 냄비, 폭죽처럼 사방으로 튀어 오르는 기름까지 더해져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박소영 아나운서에게 뜻밖의 시련이 찾아온다. 방송국 내 ‘AI 아나운서’ 도입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테스트를 위해 자신의 목소리를 학습한 AI와 직접 대결을 펼치게 된 것. 전종환, 김수지, 정영한 등 동료 아나운서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간 소영’과 ‘AI 소영’이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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