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아나운서, 양세형과 핑크빛 무드 여전하네 (전참시)

이민지 2026. 5. 1. 10: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소영 아나운서과 양세형의 핑크빛 무드가 계속된다.

5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박소영 아나운서의 엉뚱한 일상이 공개된다.

박소영 아나운서는 해맑은 미소를 장착한 채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하지만 어딘가 헐렁한 뜀박질로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한편, 박소영 아나운서에게 뜻밖의 시련이 찾아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소영 아나운서과 양세형의 핑크빛 무드가 계속된다.

5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박소영 아나운서의 엉뚱한 일상이 공개된다.

박소영 아나운서는 해맑은 미소를 장착한 채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하지만 어딘가 헐렁한 뜀박질로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이를 지켜보던 자칭 ‘진짜 러너’ 양세형은 자세 교정에 나서며 조언을 건네고, 과거 함께 러닝 데이트(?)를 했던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형성된다.

집에서도 박소영의 예측 불가한 일상은 계속된다. ‘흑백요리사’ 선재스님과의 특별한 인연을 자랑하며, 선재스님표 레시피에 도전한 것인데, 특급 레시피에 그렇지 못한 엉뚱한 요리 실력이 이날의 관전 포인트. 어설픈 칼질과 넘쳐흐르는 냄비, 폭죽처럼 사방으로 튀어 오르는 기름까지 더해져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박소영 아나운서에게 뜻밖의 시련이 찾아온다. 방송국 내 ‘AI 아나운서’ 도입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테스트를 위해 자신의 목소리를 학습한 AI와 직접 대결을 펼치게 된 것. 전종환, 김수지, 정영한 등 동료 아나운서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간 소영’과 ‘AI 소영’이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