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다모’ 뜨기 전엔 나도 애매한 배우, 연기가 나랑 맞나 고민” 솔직(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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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배우의 길을 고민한 적 있다고 전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딸이 퇴사를 너무 밥 먹듯이 해요. 그 나이쯤이면 중간 위치로 올라갈 법도 한데 퇴사와 입사를 반복하고 직종도 자주 바뀌어서 항상 신입사원인 것 같아요"라며 이서진의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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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서진이 배우의 길을 고민한 적 있다고 전했다.
5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이서진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딸이 퇴사를 너무 밥 먹듯이 해요. 그 나이쯤이면 중간 위치로 올라갈 법도 한데 퇴사와 입사를 반복하고 직종도 자주 바뀌어서 항상 신입사원인 것 같아요"라며 이서진의 조언을 구했다.
이에 이서진은 "35살 먹은 남의 딸을 내가 뭐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은 아닌 것 같다"라고 했다. 다만 "진득하게 한 곳에서 오래된 게 좋아요. 자기가 맡는 과정을 계속 찾아가는 과정이 더 나을까요?"라는 말에는 "저는 찾는 과정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인생 한 번 사는데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사는 게 낫죠"라고 전했다.
이서진은 "뭐 지금 35살이니까. 40 정도 되면 정신 차리지 않을까요? 35살이면 과정인 거 같다"라며 "저도 좀 고민을 했었던 것 같아요. 드라마 한참 할 때지만 썩 잘 되지도 않고 막 좀 애매한 입장이었다"고 했다.
그는 "제가 드라마 '다모' 때문에 이제 좀 입지를 굳히게 됐는데. 그 전까지는 저도 좀 고민을 했던 것 같아요. 이 직업이 나랑 진짜 맞는 것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일이 막 그렇게 생각한 것만큼 잘 풀리는 것 같지도 않고 막 제 혼자 나름에는"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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