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이젠 내가 ‘꽃보다 할배’ 나이, 후계자 짐꾼은 옥택연 추천”(철파엠)

이슬기 2026. 5. 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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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꽃보다 할배' 짐꾼 후계자로 옥택연을 추천했다.

5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이서진이 출연했다.

이날 이서진은 "꽃보다 시리즈에 짐꾼 말고 멤버로 출연하게 된다면 짐꾼으로 데리고 가고 싶은 분은 누구인지? 짐꾼 역을 이제 물려주고 싶은지"라는 질문을 받았다.

김영철이 "일단 계속 짐꾼 하고 싶어요?"라고 묻자, 이서진은 "제가 이제 할배인데 무슨"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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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서진이 '꽃보다 할배' 짐꾼 후계자로 옥택연을 추천했다.

5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이서진이 출연했다.

이날 이서진은 "꽃보다 시리즈에 짐꾼 말고 멤버로 출연하게 된다면 짐꾼으로 데리고 가고 싶은 분은 누구인지? 짐꾼 역을 이제 물려주고 싶은지"라는 질문을 받았다.

김영철이 "일단 계속 짐꾼 하고 싶어요?"라고 묻자, 이서진은 "제가 이제 할배인데 무슨"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해외 경험도 많고 영어도 잘하고 하는 힘도 좋고 하는 친구는 딱 한 명이죠. 옥택연. 제가 아는 한"이라 답했다.

그는 "제 주변에 제 어쨌든 친한 사이 중에는 딱 떠오르는 친구는 옥택연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영철은 "옥택연 너무 어울린다"라고 감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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