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장 선거' 전재수·박형준, TV토론서 3차례 진검승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3 부산시장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선거일 전까지 세 차례에 걸쳐 TV 토론을 벌인다.
1일 양 선거캠프에 따르면 두 후보는 두 후보는 오는 12일 오후 부산MBC에서 첫 토론을 시작한다.
선관위 주관 공식토론회는 필수 토론회고, 앞선 두 번의 투론회는 양 후보 측의 합의에 의해 성사됐다.
어느때보다 치열한 선거 구도에다 두 후보 모두 직을 내려놓고 정면 대결을 선택한 만큼 열띤 토론회가 예상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MBC·KNN에서도 각각 토론회 합의

6·3 부산시장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선거일 전까지 세 차례에 걸쳐 TV 토론을 벌인다.
1일 양 선거캠프에 따르면 두 후보는 두 후보는 오는 12일 오후 부산MBC에서 첫 토론을 시작한다. 이어 19일 오후에는 지역 민방인 KNN에서 다시 한번 맞붙는다.
마지막 공식 토론회는 오는 27일 오후 KBS부산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다. 선관위 주관 공식토론회는 필수 토론회고, 앞선 두 번의 투론회는 양 후보 측의 합의에 의해 성사됐다.
전 후보는 지난달 29일 국회의원직 사퇴라는 배수진을 치고 선거 운동에 돌입한 상태다. 박 후보는 그에 앞서 지난달 27일 시장직 직무 정지하고 일찌감치 3선 도전에 나섰다.
어느때보다 치열한 선거 구도에다 두 후보 모두 직을 내려놓고 정면 대결을 선택한 만큼 열띤 토론회가 예상된다.
양 캠프는 시민사회와 언론계의 추가 토론 요청이 잇따르고 있어 이미 확정된 일정 외에 추가 토론이 잡힐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부산CBS 박중석 기자 jspark@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월 1일, 이제는 '근로자의 날' 아니고 '노동절'이라고요[뉴스럽다]
- "우린 쿠팡 못 이겨" 과로사 아들 절규…母 "억울함 밝힐게"
- 한화 '비상사태'에 회장님 떴다…7위 추락 현장 분위기 반전 이룰까
- 새벽 4시 '총' 든 사진 올린 트럼프…"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이런일이]
- '영업익 53.7조' 삼성 반도체 "완판"…최대실적에도 '파업 변수'에 시름
- 63년 만에 이름 되찾은 노동절…'멈출 권리'는 왜 멈춰 있나
- [칼럼]아머리 쇼와 한예종, 뉴욕과 광주
- 美 USTR 지적재산권 감시대상국에 한국 미포함…"우려 대상"
- 특검 추진 속 법무부가 띄운 독립기구…文정부 전례 살펴보니
- [르포]평택을 젊은층은 진보?…조국변수·사이보수 교차[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