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숙캠' 하차→후임 정해진 후 전해진 근황…"산책"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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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식 이후 일상을 전했다.
앞서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은 28일 진태현의 하차에 대해 "방송이 장기간 이어진 만큼 변화를 주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진태현 역시 하차와 관련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서장훈과 박하선은 기존대로 출연을 이어갈 예정이며, 진태현의 후임으로는 배우 이동건이 합류해 첫 녹화를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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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효경 기자) 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식 이후 일상을 전했다.
진태현은 2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산책"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근황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봄꽃이 핀 공원을 배경으로 한 풍경이 담겼다. 별다른 설명 없이 자연 속 시간을 보내는 진태현의 모습이 전해졌다.
이번 게시물은 프로그램 하차 소식 이후 전해진 첫 근황이다. 앞서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은 28일 진태현의 하차에 대해 "방송이 장기간 이어진 만큼 변화를 주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진태현 역시 하차와 관련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다"며 4월 초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을 떠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직 방송 분량이 남아 있는데 기사가 먼저 나왔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프로그램에 임했던 태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진태현은 "제 경험이 한정적이고 주관적이라 조언을 하는 동안 고민이 많았다. 시청자들과 출연자들에게 도움이 됐을지 돌아보니 부족함이 느껴진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25년 연예인 생활 중 가장 진정성 있게 임했던 촬영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혼숙려캠프'는 개편을 진행하며 출연진 변화를 단행했다. 서장훈과 박하선은 기존대로 출연을 이어갈 예정이며, 진태현의 후임으로는 배우 이동건이 합류해 첫 녹화를 마친 상태다. 제작진은 새로운 구성으로 프로그램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 2024년 8월부터 약 2년간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해 왔다.
사진=진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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