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임성재, 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선두와 6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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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와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첫날 공동 15위에 올랐다.
김시우와 임성재는 1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파72/773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2언더파 70타를 쳤다.
임성재는 지난 3월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시즌 첫 톱10을 달성했지만, 이후에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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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시우와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첫날 공동 15위에 올랐다.
김시우와 임성재는 1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파72/773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2언더파 70타를 쳤다.
김시우는 버디 6개와 보기 4개를 쳤고, 임성재는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타를 줄였다.
두 선수는 이민우(호주), 저스틴 토마스(미국),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 등과 함께 공동 15위 그룹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올 시즌 톱10 5회를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가장 최근 출전한 4월 RBC 헤리티지에서도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2개 대회 연속 톱10과 시즌 6번째 톱10에 도전한다.
임성재는 지난 3월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시즌 첫 톱10을 달성했지만, 이후에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 반등을 노린다.
한편 캐머런 영(미국)은 버디만 8개를 몰아치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 단독 선두에 올랐다.
영은 지난 3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해 시즌 톱10 4회를 기록 중이다. 이번 대회에서 시즌 2승 사냥에 도전한다.
조던 스미스와 알렉스 스몰리(이상 미국)는 각각 7언더파 65타를 쳐, 영을 1타 차로 추격했다. 닉 테일러(캐나다)는 6언더파 66타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언더파 71타로 공동 27위에 랭크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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