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관여하고 풀타임 뛴 설영우, 세르비아컵 결승까지…‘더블’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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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즈베즈다)가 세르비아컵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다.
설영우는 1일(한국시간) 세르비아 우브 드라간 자이치 경기장에서 열린 예딘스트보 우브와의 2025~2026 세르비아컵 준결승에서 풀타임으로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설영우는 전반 7분 선제골에 관여했다.
즈베즈다는 전반 43분 니콜라 파우노비치에게 동점 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2분 브루노 두아르테의 왼발로 감아차기 슛으로 재차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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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설영우(즈베즈다)가 세르비아컵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다.
설영우는 1일(한국시간) 세르비아 우브 드라간 자이치 경기장에서 열린 예딘스트보 우브와의 2025~2026 세르비아컵 준결승에서 풀타임으로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설영우는 전반 7분 선제골에 관여했다. 오른 측면에서 설영우가 올린 크로스를 제이 에넴이 헤딩슛으로 연결한 것에 막혔다. 이를 프랭클린 테보 우체나가 오른발로 밀어 넣어 골망을 흔들었다.
즈베즈다는 전반 43분 니콜라 파우노비치에게 동점 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2분 브루노 두아르테의 왼발로 감아차기 슛으로 재차 앞섰다. 즈베즈다는 후반 42분 마흐무두 바조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를 맞았으나 실점하지 않았다.
즈베즈다는 대회 6연패에 도전한다. 오는 14일 보이보디나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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