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비하인드 대방출

2026. 5. 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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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TV CHOSUN '닥터신'이 종영 2회를 앞두고 주역들의 돈독한 팀워크가 담긴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 돌파의 원동력으로 꼽히는 배우들의 뜨거운 현장 케미가 공개되며 15회·최종회를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14회에서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2.5%로 또다시 자체 최고를 돌파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4월 4주차 TV드라마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9에도 이름을 올리며 막판까지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정이찬은 촬영이 끝나면 모니터로 달려가 연기를 재확인하는 열정을 발산하면서도 동료들과 은은한 미소를 나누는 반전 매력을 뽐냈다. 백서라는 주세빈과 셀카를 찍고 안우연과 눈빛만 마주쳐도 웃음이 터지는 '케미 요정' 면모를 보였다. 안우연은 호탕한 웃음과 깊은 배려심으로 현장 활력을 높였고, 주세빈은 추운 날씨 속 백서라를 끌어안으며 다정함을 드러냈다. 천영민은 백서라와 같은 복장으로 대사를 함께 암기하고 정이찬과 리허설부터 합을 맞추는 철저한 준비성을 보였다. 전노민·지영산은 관록 있는 선배답게 후배들을 이끌며 현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 비하인드 케미, 자체 최고 시청률 원동력 팀워크는 5월 2일(토) 밤 10시 30분 TV CHOSUN·쿠팡플레이 동시 공개되는 '닥터신' 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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