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김태연 “키 164㎝, 학교 男 친구 상상하며 사랑 노래 불러”(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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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태연이 폭풍 성장한 모습을 자랑했다.
5월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남상일 박애리 김태연 유태평양이 출연했다.
현재 중학생인 14살 김태연은 어느새 키가 164cm가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이날 김태연은 "사랑 노래를 부를 때 누구를 대입해서 부르냐"는 질문에 "어렸을 때는 마냥 부모님이 너무 좋고, 부모님 밖에 대상이 없었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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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김태연이 폭풍 성장한 모습을 자랑했다.
5월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남상일 박애리 김태연 유태평양이 출연했다.
현재 중학생인 14살 김태연은 어느새 키가 164cm가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이날 김태연은 "사랑 노래를 부를 때 누구를 대입해서 부르냐"는 질문에 "어렸을 때는 마냥 부모님이 너무 좋고, 부모님 밖에 대상이 없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나이가 좀 먹으면서 당시 좋아하는, 학교에 멋진 친구가 있으면 그 친구를 상상하면서 불렀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김태연은 지난 3월 종영한 MBN '현역가왕3' TOP7에 발탁됐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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