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쌀 '영호진미' 8톤 규모 영국 첫 수출

정기형 2026. 5. 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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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에서 수확한 쌀 '영호진미' 8톤이 어제(30) 영국 현지 한인마트로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농협 경남본부는 이번 수출을 통해 기존 호주와 일본 중심의 수출망을 영국과 독일 등 유럽 전역으로 확대하고, 경남도와 각 지역 시군은 이런 쌀 수출 보조금을 지원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정기형 기자(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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