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옹기축제장서 심폐소생술·소화기 체험하세요"

장지현 2026. 5. 1. 08: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리는 2026 울산옹기축제장에서 '119 소방안전 체험장'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체험장에 오면 심폐소생술, 어린이 방화복·헬멧 착용, 소방차 탑승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축제 방문객들에게 실전 같은 소방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해 지역 사회에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 울산옹기축제 [울주문화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리는 2026 울산옹기축제장에서 '119 소방안전 체험장'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체험장에 오면 심폐소생술, 어린이 방화복·헬멧 착용, 소방차 탑승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빛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교육을 병행한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축제 방문객들에게 실전 같은 소방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해 지역 사회에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