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이틀 연속 멀티히트...타율 0.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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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송성문이 이틀 연속 타격에서 선전했다.
엘 파소 치와와스에서 뛰고 있는 송성문은 1일(한국시간) 아이소톱스파크에서 열린 알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트리플A)와 원정경기 1번 유격수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 1득점 1볼넷 기록했다.
이틀 연속 멀티히트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297로 끌어올렸다.
송성문을 비롯한 다섯 명의 타자가 멀티히트 기록했고 비야는 5타수 3안타 2득점 4타점으로 좋은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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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송성문이 이틀 연속 타격에서 선전했다.
엘 파소 치와와스에서 뛰고 있는 송성문은 1일(한국시간) 아이소톱스파크에서 열린 알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트리플A)와 원정경기 1번 유격수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 1득점 1볼넷 기록했다.
이틀 연속 멀티히트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297로 끌어올렸다. 멕시코시리즈 2연전 콜업 이후 복귀해 세 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기록했다.

계속된 만루 찬스에서 닉 솔락의 중전 안타로 득점까지 기록했다. 엘 파소는 1회초에만 2점을 내며 분위기를 가져갔다.
5회에도 다시 한 번 안타를 만들었다. 3-1로 앞선 1사 1루에서 우전 안타로 1루 주자 앤소니 비야를 3루로 보냈다.
자신도 2루 도루에 성공하며 득점권에 출루했고 팀은 이어진 2사 2, 3루에서 카를로스 로드리게스의 내야안타로 한 점을 더했다.
엘 파소는 이날 12-2로 크게 이겼다. 송성문을 비롯한 다섯 명의 타자가 멀티히트 기록했고 비야는 5타수 3안타 2득점 4타점으로 좋은 하루를 보냈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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