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건조특보 속 '봄비'…시간당 최대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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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특보가 내려진 대구와 경북에 비가 내리고 있다.
1일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경북 북부동해안과 북동산지에 시간당 5~10㎜, 대구와 경북 내륙에 1~3㎜의 비가 내리고 있다.
비는 대구와 경북은 낮 12시까지, 울릉도와 독도는 늦은 오후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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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건조특보가 내려진 대구와 경북에 비가 내리고 있다.
1일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경북 북부동해안과 북동산지에 시간당 5~10㎜, 대구와 경북 내륙에 1~3㎜의 비가 내리고 있다.
강수량은 오전 6시30분 현재 울릉 태하 20㎜, 울진 온정 19㎜, 포항 구룡포 14㎜, 경주 감포 11㎜, 영덕 9.6㎜, 청도 9㎜, 경산 7.5㎜, 대구 달성 7㎜, 청송 주왕산 6.5㎜, 영천 5.8㎜, 영양·성주·고령 5㎜, 안동 예안 4.5㎜ 등이다.
비는 대구와 경북은 낮 12시까지, 울릉도와 독도는 늦은 오후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7시를 기해 울릉도와 독도에 강풍주의보를 발령했다.
현재 대구와 구미, 칠곡, 김천, 상주, 문경, 예천, 안동, 영주, 의성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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