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고우리, 산후조리원 1천만원 스위트룸 협찬 받았다 “큰 절 할 것”[핫피플]

강서정 2026. 5. 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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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산후조리원 협찬을 받았다.

고우리는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Go! 우리'에 '예비맘 고우리가 다녀온 임산부들의 천국! 산후조리원 구석구석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고우리는 "기쁜 소식이 있다. '라디오스타' 방송 이후로 조리원 협찬이 들어왔다. 나 가자마자 절하려고. 나 진짜 깜짝 놀랐잖아"라고 산후조리원 협찬 소식을 전했다.

고우리는 산후조리원을 방문했고 스위트룸을 협찬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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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산후조리원 협찬을 받았다. 

고우리는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Go! 우리’에 ‘예비맘 고우리가 다녀온 임산부들의 천국! 산후조리원 구석구석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고우리는 “봄이다. 너무 좋다. 꽃 핀 것도 못 봤다. 벚꽃 다 떨어지고 봤다. 집에서 나올 수가 없어서”라며 “아니 근데 또 막상 나오려니까 옷이 다 안 맞는 거다. 그래서 인터넷을 막 뒤졌다. 임산부 바지 이런 걸 이렇게 검색했다. 그래서 내가 임산부 바지를 검색해서 샀다”라고 했다.

이어 “애는 아직 작은데 배가 왜 이렇게 많이 나왔지. 좀 당황스럽다”며 웃었다. 

특히 고우리는 “기쁜 소식이 있다. ‘라디오스타’ 방송 이후로 조리원 협찬이 들어왔다. 나 가자마자 절하려고. 나 진짜 깜짝 놀랐잖아”라고 산후조리원 협찬 소식을 전했다. 

고우리는 “안그래도 조리원을 어떻게 해야 되나. 되게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다. 정말 비싸지 않냐. 친구들이 임신테스트기 두 줄 뜨자마자 예약해야 되는 게 조리원이라고 나한테 막 겁을 주는 거다”라며 “난 좀 안정기가 되고 다음에 하는 건 줄 알았다. 아니더라 일찍 해야 하는 거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유튜브를 시작한 지 얼마 안됐는데 그쪽에서도 내가 유튜브 하는 지 몰랐다. 그래서 내가 감사 홍보 영상을 좀 찍으면 안되겠냐고 했다. 진짜 너무 축복인 것 같다. 정말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고우리는 산후조리원을 방문했고 스위트룸을 협찬받게 됐다. 해당 산후조리원의 스위트룸은 2주간 1천만원의 비용이 든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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