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입대 계획 공개.."군악대 NO, 해병 수색대 가고파" ('스타일기')

지민경 2026. 5. 1. 06: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해병대에 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해병대 말고 군악대는 생각 없냐"는 팬의 질문에 박지훈은 "죄송하지만 군악대는 생각도 없다. 저는 무조건 힘든 곳으로 가고 싶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특히 해병 수색대를 꼭 지원하고 싶다는 박지훈은 "해병대도 지원해서 가는 거지만 그 해병대 안에서도 시험을 봐서 들어가야 되는 곳이다. 진짜 힘든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해병대에 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 채널에는 '1600만 관객을 울린 단종의 행차 그리고 우리들 안에 영원히 저장될 은채의 마지막 일기 | 은채의 스타일기 리턴즈 마지막 화 | 박지훈'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지훈은 팬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병대 말고 군악대는 생각 없냐"는 팬의 질문에 박지훈은 "죄송하지만 군악대는 생각도 없다. 저는 무조건 힘든 곳으로 가고 싶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그는 "가서 뭐라도 배워보고 싶다. 제가 또 밀리터리 덕후고 집에 총 같은 것도 모아놓는다 군악대 홍보병 이런데는 죄송하지만 생각이 없다"고 이유를 밝혔다.

특히 해병 수색대를 꼭 지원하고 싶다는 박지훈은 "해병대도 지원해서 가는 거지만 그 해병대 안에서도 시험을 봐서 들어가야 되는 곳이다. 진짜 힘든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그 이유를 묻자 그는 "힘든 곳 갔다 오는게. 평범한 곳 가기가 싫은 것 같다. 물론 육군도 평범하지는 않지만"이라고 말했다.

입대 시기에 대해서는 "곧 가야한다. 조금 먼 곧이다"라고 전했다. /mk3244@osen.co.kr

[사진] 영상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