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47세 근황…정대선 사장 “상상플러스 보고 반해” 그 얼굴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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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근황이 포착됐다.
30일 데일리패션뉴스 소셜미디어에는 "아름지기 바자 행사에서 만난 아나운서 노현정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노현정은 아나운서 시절 그대로, 여전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노현정 前 KBS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이 어떻게 첫 만남을 가지게 됐는지 소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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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근황이 포착됐다.
30일 데일리패션뉴스 소셜미디어에는 "아름지기 바자 행사에서 만난 아나운서 노현정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수익금 전액을 전통 의·식·주 사업에 사용하는 바자회에 참여한 노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노현정은 아나운서 시절 그대로, 여전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바자회에 대해 설명하며 "착한 소비 함께 하길 바라요"라고 이야기하는 등 여전한 진행 실력도 자랑했다.
한편 노현정은 2003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을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원조 아나테이너다.
2006년 고(故)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 3남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 사장과 결혼하면서 방송가를 떠나 남편 내조와 두 아들 육아에 전념했다.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노현정 前 KBS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이 어떻게 첫 만남을 가지게 됐는지 소개되기도 했다. 당시 방송서 홍여진은 "정대선이 ‘상상플러스’에서 노현정을 보고 한 눈에 반했다고 한다. 이후 2006년 6월에 친구의 여자친구인 아나운서의 소개로 노현정을 만났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오영실은 "두 사람은 일주일에 3~4번 데이트를 하고 못 만날 때는 통화로 사랑을 키웠다고 한다"며 두 사람의 데이트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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