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X김혜윤 신혼부부 바이브, 염정아 “스몰웨딩 피로연 느낌”(산지직송)

이하나 2026. 5. 1. 05: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덱스, 김혜윤이 스몰 웨딩 결혼식을 치른 부부로 상황극을 펼쳤다.

4월 3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저가 외식권으로 현지 가성비 맛집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실직자 연기를 펼친 덱스에게 박준면과 염정아가 상사 상황극을 이어가자, 김혜윤은 "대체 역할이 뭔가"라고 당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덱스, 김혜윤이 스몰 웨딩 결혼식을 치른 부부로 상황극을 펼쳤다.

4월 3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저가 외식권으로 현지 가성비 맛집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네 사람은 덱스의 촉에도 염정아와 김혜윤이 헛다리를 짚으면서 눈앞에서 고가 외식권을 놓쳤다. 고가 외식권을 염두에 두고 한껏 차려입었던 네 사람은 툭툭이를 타고 야외 가성비 꼬치집에 도착했다.

각자 취향대로 꼬치를 고른 네 사람은 나름대로 파티 분위기를 즐겼다. 나란히 앉은 덱스와 김혜윤을 보고 미소를 지은 염정아는 “얘네 둘이 오늘 결혼했는데 피로연 같다. 지인만 초대해서 결혼한 느낌이다. 스몰웨딩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덱스와 김혜윤은 부부처럼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그때 박준면은 “김서방. 우리 막내가 저래 보여도 김서방 하나 먹여 살릴 거야”라고 상황극을 시작했다. 그때 염정아도 “그런데 살림은 못 해”라고 거들었다.

정장을 입고 컵라면을 먹던 덱스는 “정장 입고 컵라면 먹으니까 되게 사연 있는 것 같다. 오늘 해고 당했나?”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실직자 연기를 펼친 덱스에게 박준면과 염정아가 상사 상황극을 이어가자, 김혜윤은 “대체 역할이 뭔가”라고 당황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