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묘비명에 적고 싶은 배역? '나의 해리에게'에 마음 간다" [MHN: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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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혜선이 본인이 출연한 작품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묘비명에 적을 나의 단 하나의 캐릭터 토너먼트 기억나느냐"고 물었고 신혜선은 KBS2 '단, 하나의 사랑' 속 본인이 연기한 캐릭터 연서를 회상했다.
신혜선은 "이제 '나의 해리에게'라고 있는데 거기에 주은호, 주혜리라는 캐릭터가 있다. 호불호는 분명 나뉘는 걸 알지만 나는 그 친구들에게 마음이 많이 간다"며 ENA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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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영은 기자) 배우 신혜선이 본인이 출연한 작품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달 23일 채널 '문명특급'에는 '신혜선이 생각하는 섹시함을 넘어선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주연 배우 신혜선, 공명, 김재욱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MC 재재는 신혜선의 지난번 출연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묘비명에 적을 나의 단 하나의 캐릭터 토너먼트 기억나느냐"고 물었고 신혜선은 KBS2 '단, 하나의 사랑' 속 본인이 연기한 캐릭터 연서를 회상했다. "두아(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속 신혜선 캐릭터)로 바뀌었느냐"는 질문에 신혜선은 "마음이 조금 가는 애가 있다"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신혜선은 "이제 '나의 해리에게'라고 있는데 거기에 주은호, 주혜리라는 캐릭터가 있다. 호불호는 분명 나뉘는 걸 알지만 나는 그 친구들에게 마음이 많이 간다"며 ENA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지난 2024년 방영된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는 마음 속 깊은 상처로 새로운 인격이 발현된 아나운서 주은호와 마음의 상처를 꼭꼭 감춰 둔 구남친 정현오의 행복 재생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여기서 신혜선은 본 인격인 주은호와 그의 또 다른 인격인 주혜리 배역을 맡아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다.
1989년생인 신혜선은 지난 2012년 KBS2 '학교 2013'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tvN '오 나의 귀신님', KBS2 '아이가 다섯', tvN '비밀의 숲',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KBS2 '단, 하나의 사랑', tvN '철인왕후',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ENA '나의 해리에게',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등 수많은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대체 불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오는 25일 tvN에서 방영되는 '은밀한 감사'에서 주인아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채널 '문명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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