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9·11 추모하는 찰스 부부
2026. 5. 1. 05:04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영국 찰스 3세(가운데) 국왕이 29일(현지시간) 9·11 테러 추모 공간을 마이클 블룸버그(왼쪽) 전 뉴욕시장, 배우자 카밀라 왕비와 함께 방문해 애도하고 있다. 찰스 3세 부부는 헌화 메시지를 통해 “깊은 상실을 겪은 미국 국민들에게 변함없는 연대를 표한다”고 전했다.
뉴욕 A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십억 자산’ 전원주 “식당 휴지로 코 닦아…집 청소까지”
- “복귀 시기는 미정”…김희철,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 “너무 충격적” 김숙 어쩌나…‘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마자 벌어진 일
-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 중 식당서 숨진 채 발견
- “우즈가 먼저 대시했다”…제니와 데이트 ‘포착’ 설레는 키차이
- 빙수 한 그릇이 2만원 올라 13만원…“올해 먹어야 제일 싸다”
- 전설의 ‘하시 메기’ 김현우, 9년만 근황…이 일 하고 있었다
-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사람을 잘 못 알아본다” 충격
- 이장우, 결혼하더니…몸무게 103㎏ 근황
- “공포의 하굣길” 20㎝ 흉기 든 60대男, 학생 뒤에서 어슬렁…CCTV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