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터트롯 대 미스트롯
조선일보 2026. 5. 1. 00:41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밤 10시

TV조선은 1일 오후 10시 ‘금타는 금요일’을 방송한다. ‘미스트롯’ 군단이 총출동해 역대급 팀 대결이 펼쳐진다.
‘미스터트롯’ 톱(TOP)7에 맞서기 위해 ‘미스트롯’ 역대 시즌 주역들이 뭉친 ‘미스 어벤져스’가 출격한다. 자존심이 걸렸다. ‘미스트롯4’의 윤윤서, 염유리, 유미, 장혜리가 ‘특급 용병’으로 투입된다.
경연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팀 대결에 뛰어든 4인방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맏언니 유미는 “못다 한 노래를 여기에서 불태우겠다”며 독기 어린 출사표를 던져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날 패배한 팀엔 가혹한 페널티가 부과된다. 패배한 팀 멤버 전원의 황금 별이 하나씩 박탈된다. 단 하나의 별도 내어줄 수 없다는 일념으로 미스터 팀과 미스 팀 모두 한판 승부를 예고한다.
미스터 팀의 진(眞) 김용빈과 미스 팀의 진 양지은이 맞붙는다. 김용빈은 현철의 ‘내 마음 별과 같이’로 승부수를 던지고, 양지은은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으로 응수한다. 두 사람은 정통 트로트의 진수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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