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기대주’ 이유빈, 이탈리아에서 낭만적인 26번째 생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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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기대주' 이유빈(25, 고양시청)이 이탈리아에서 낭만적인 생일을 보냈다.
이유빈은 4월 23일 자신의 SNS에서 26번째 생일을 맞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유빈은 손가락으로 26을 가리키며 "내가 벌써 26살?"이라며 놀라워했다.
이유빈은 이탈리아 여러 도시를 돌며 훈련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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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유빈 SNS](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00938633snop.png)
[OSEN=서정환 기자] ‘쇼트트랙 기대주’ 이유빈(25, 고양시청)이 이탈리아에서 낭만적인 생일을 보냈다.
이유빈은 4월 23일 자신의 SNS에서 26번째 생일을 맞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탈리아 여행 중 소렌토의 절경속에서 정장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유빈은 손가락으로 26을 가리키며 “내가 벌써 26살?”이라며 놀라워했다.
이유빈은 이탈리아 여러 도시를 돌며 훈련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렸다. 그녀는 해변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유빈은 김길리와 함께 다음 시대를 책임질 주자로 꼽힌다. 이유빈은 17살에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종합 우승을 달성하며 혜성 같이 등장했다. 그는 18살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계주 멤버로 국가대표가 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경기운영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그는 2021-22시즌 1500m 월드컵 랭킹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유빈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은메달리스트에 올랐다.
하지만 이유빈은 2021-22 시즌 이후 큰 부상을 여러 번 겪으면서 선수생활에 위기를 겪었다. 워낙 국내서 경쟁이 치열한 쇼트트랙은 태극마크를 달기 쉽지 않다. 아쉽게 밀라노에 가지 못한 이유빈은 다음 올림픽을 기약하며 맹훈련을 하고 있다.

최민정의 올림픽 은퇴선언으로 한국 쇼트트랙도 세대교체가 필요한 상황이다. 국제대회 경험이 풍부한 이유빈이 부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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