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키 158cm 작다고 '오디션 탈락'...덱스 "그게 매력인데?" 심쿵 위로 ('산지직송')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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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배우 김혜윤이 대세 배우로 거듭나기까지 겪었던 '키'에 얽힌 서러운 무명 시절 일화를 고백했다.
김혜윤은 "저는 그때도 항상 '키가' 이러면 나랑 안 맞나 보다, '제 키도 사랑해 주는 곳이 있을 것이다'라는 게 제 생각이었어요"라고 말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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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배우 김혜윤이 대세 배우로 거듭나기까지 겪었던 '키'에 얽힌 서러운 무명 시절 일화를 고백했다.
30일 전파를 탄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필리핀 보홀을 배경으로 예측불허의 여정이 이어졌다.
4남매는 둘러앉아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선배 염정아는 17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길었던 김혜윤의 무명 시절을 언급하며 “사람들은 스카이 캐슬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줄 안다”라며 그녀의 숨은 노력을 치켜세웠다.
이에 김혜윤은 “(거기까지) 과정이 너무 힘들었어요”라고 운을 떼며, 신체 조건 때문에 겪어야 했던 고충을 털어놓았다. 그녀는 “키 때문에도 떨어졌어요. 촬영이나 오디션 볼 때 키 때문에 ‘키 안 맞는데’(라는 말을 들었다)”라고 밝혔다.
김혜윤은 “저는 그때도 항상 ‘키가’ 이러면 나랑 안 맞나 보다, ‘제 키도 사랑해 주는 곳이 있을 것이다’라는 게 제 생각이었어요”라고 말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드러냈다.

막내의 고백에 덱스는 “혜윤이는 작은 게 매력 아니야?”라며 다정한 위로를 건넸고, 염정아는 “까치발 들고 남자 배우랑 뽀뽀 하는 거. 뭔지 알지?”라며 아담한 키가 오히려 로맨스 드라마에서 큰 매력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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