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김형민 기자 2026. 4. 3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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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최근 방한한 가운데 서울 중구 금돼지식당을 찾아 사인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트럼프 주니어가 금돼지식당을 방문한 뒤 식당 내 문짝에 사인을 남기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트럼프 주니어는 자신의 사인과 이름을 적은 뒤 '2026'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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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dailyfood_news 인스타그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최근 방한한 가운데 서울 중구 금돼지식당을 찾아 사인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dailyfood_news 인스타그램
30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트럼프 주니어가 금돼지식당을 방문한 뒤 식당 내 문짝에 사인을 남기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트럼프 주니어는 자신의 사인과 이름을 적은 뒤 ‘2026’을 적었다. 그는 식당을 운영하는 박수경 대표와도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달 28일 방한한 트럼프 주니어는 전날 열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부인인 플루티스트 한지희 씨의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장을 방문했다. 트럼프 주니어는 약혼자인 베니타 앤더슨과 함께 콘서트장을 찾았고 정 회장과 악수와 포옹을 나누며 친분을 과시했다.

정 회장과 친분이 있는 트럼프 주니어는 지난해 4월 29일에도 정 회장 초청으로 한국을 찾은 바 있다.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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