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시우-루시드 활약 DK, 위기의 BNK에 2대 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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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가 CL부터 키운 시우-루시드의 활약으로 BNK를 잡고 6승 3패 대열에 합류했다.
미드를 중심으로 선수들의 개인기가 난무하는 가운데 10분 중반까지 팽팽한 경기가 이어졌고, DK가 드래곤 스택을 쌓아가며 격차를 안들었다.
그러나 20분 이후 DK가 상대를 하나하나 잡아내며 상대를 흔들었고, 급격히 경기가 기울기 시작했다.
이어 수비에 나선 상대를 연달아 잡아내며 빈틈을 만든 DK는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고 2대 0 승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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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가 CL부터 키운 시우-루시드의 활약으로 BNK를 잡고 6승 3패 대열에 합류했다.
30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경기 2세트 블루 진영 BNK 피어엑스는 암베사-신짜오-아칼리-이즈리얼-세라핀을, 레드 진영 디플러스 기아는 나르-트런들-아리-애쉬-룰루를 선택했다.
미드를 중심으로 선수들의 개인기가 난무하는 가운데 10분 중반까지 팽팽한 경기가 이어졌고, DK가 드래곤 스택을 쌓아가며 격차를 안들었다. 그러나 20분 이후 DK가 상대를 하나하나 잡아내며 상대를 흔들었고, 급격히 경기가 기울기 시작했다.
그리고 영혼이 걸린 드래곤 교전에서 승리한 DK는 25분 영혼을 가져갔고, 연이어 바론 버프까지 챙겨갔다. 이어 수비에 나선 상대를 연달아 잡아내며 빈틈을 만든 DK는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고 2대 0 승리를 기록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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