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챙기는 '매너남'..덱스, 여자친구 소원 빌었나 "말하면 안 이뤄져" [언니네 산지직송][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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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에서 배우 겸 방송인 덱스가 소원을 빌었다.
덱스는 "우리 여배우님 이불 덮여드려야 한다"라며 김혜윤에게 구명조끼를 덮어주는 매너를 보였다.
김혜윤은 "거북이 나온 거를 봤는데 너무 귀엽다"라고 말했고, 덱스는 "나 소원도 빌었다"고 말해 주목받았다.
박준면은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가 무사히 끝나길 바랐냐"라고 물었고 덱스는 "그 소원은 안 빌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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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이하 '언니네 산지직송') 3회에서는 필리핀 보홀에서 예측불허 여정에 나선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덱스, 김혜윤, 박준면은 섬에 도착했고 김혜윤은 "너무 편해"라며 모래사장 위에 누웠다. 덱스는 "우리 여배우님 이불 덮여드려야 한다"라며 김혜윤에게 구명조끼를 덮어주는 매너를 보였다.
김혜윤은 "거북이 나온 거를 봤는데 너무 귀엽다"라고 말했고, 덱스는 "나 소원도 빌었다"고 말해 주목받았다. 이에 소원에 대해 묻자 덱스는 "알아 맞춰봐라"라고 궁금증을 높였다.
박준면은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가 무사히 끝나길 바랐냐"라고 물었고 덱스는 "그 소원은 안 빌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준면은 "여자친구가 생기게 해달라고 빌었냐"라고 재차 물었고 덱스는 "말하면 안 이뤄진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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