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덱스 앞 “완전 테토녀” 허세→요염 포즈에 염정아도 “쟤 누구야” 손절(산지직송)

이하나 2026. 4. 3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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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이 호핑 투어에서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거북이를 만날 포인트로 배를 타고 이동하던 중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은 선상에서 제공한 망고를 먹었다.

염정아가 "네가 테토녀야?"라고 묻자, 김혜윤은 "완전 테토다"라고 답했다.

'SKY캐슬'에서 김혜윤의 엄마 역할을 맡았던 염정아는 "쟤 누구야. 정말"이라고 외쳤고, 덱스도 "창피해. 일행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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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혜윤이 호핑 투어에서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4월 3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는 호핑 투어에 나선 언니네 식구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거북이를 만날 포인트로 배를 타고 이동하던 중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은 선상에서 제공한 망고를 먹었다. 박준면은 “야 김혜윤. 이렇게 먹어야 돼. 입으로 긁어 먹어야 돼. 테토녀처럼 먹어라”고 김혜윤의 포크 사용을 지적했다.

염정아가 “네가 테토녀야?”라고 묻자, 김혜윤은 “완전 테토다”라고 답했다. 염정아는 “어머 웃겨”라며 김혜윤이 귀엽다는 듯 반응했다.

배를 타고 이동하던 중 김혜윤은 뱃머리에 앉아 요염한 포즈를 취했다. 투어 직원들이 “너무 예쁘다”라고 외치자, 김혜윤은 “더 크게 얘기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덱스는 “쟤 즐기기 시작한다”라고 폭소했다.

급기야 김혜윤은 “누워도 되나”라며 더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SKY캐슬’에서 김혜윤의 엄마 역할을 맡았던 염정아는 “쟤 누구야. 정말”이라고 외쳤고, 덱스도 “창피해. 일행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반면 박준면은 “우리도 좀 찍어달라”며 김혜윤이 있던 자리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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