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美공격 패배로 끝나‥호르무즈 새 질서 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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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중동 지역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제거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새 관리 체계를 수립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어 호르무즈 해협 관리와 관련해 "적대 세력의 이용을 차단하는 새로운 법적 규칙과 관리 체계를 시행할 것"이라며 "세계적 패권 세력의 공격이 수치스러운 패배로 끝남으로써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새로운 장이 열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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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중동 지역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제거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새 관리 체계를 수립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모즈타바는 현지시간 30일 '페르시아만의 날'을 맞아 엑스 등을 통해 발표한 메시지에서 "페르시아만은 무슬림 국가와 이란 국민의 축복이자 정체성, 문명의 일부"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호르무즈 해협 관리와 관련해 "적대 세력의 이용을 차단하는 새로운 법적 규칙과 관리 체계를 시행할 것"이라며 "세계적 패권 세력의 공격이 수치스러운 패배로 끝남으로써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새로운 장이 열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19267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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