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아기 아직 조그만데…임신하니 옷 안맞아" 호소 [MHN: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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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고우리가 임신 후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채널 'Go! 우리'에는 '예비맘 고우리가 다녀온 임산부들의 천국, 산후조리원 구석구석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고우리는 협찬을 받아 조리원 투어를 진행했다.
앞서 조리원으로 향하는 길에 고우리는 "오랜만에 집 밖에 나오려고 하니까 옷이 다 안 맞았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임산부 바지'를 열심히 검색했다"며 임신 후 달라진 몸매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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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영은 기자) 가수 겸 배우 고우리가 임신 후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채널 'Go! 우리'에는 '예비맘 고우리가 다녀온 임산부들의 천국, 산후조리원 구석구석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고우리는 협찬을 받아 조리원 투어를 진행했다.
앞서 조리원으로 향하는 길에 고우리는 "오랜만에 집 밖에 나오려고 하니까 옷이 다 안 맞았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임산부 바지'를 열심히 검색했다"며 임신 후 달라진 몸매를 언급했다.
이어 그는 본인이 입고 있는 바지를 가리키며 "(임산부 바지인지) 모르겠지 않냐. 그냥 청바지같아 보이지 않느냐"며 뿌듯함을 내비쳤다. 고우리는 골반과 배를 가리고 있던 체크 상의를 들어 올려 배 모양대로 늘어나는 편한 디자인을 자랑했다.
바지가 편하다는 것을 재차 강조한 고우리는 "사실 애는 아직 엄청 조그마한데 배는 왜 이렇게 나왔냐. 조금 당황스럽다"며 머쓱한 웃음을 보였다.
1988년생인 고우리는 지난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다. 그는 '에이', '가십 걸', '투 미', '텔미 텔미' 등 다수 노래를 발표하며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KBS2 '하나뿐인 내편', ENA '가우스전자', ENA '라이딩 인생' 등에 출연했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 1차 만에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고우리는 지난 2일 "남편이 산부인과 같이 안 가준다"는 발언으로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그는 지난 23일 채널에서 "시험관 준비할 때만 혼자 다닌 거를 조금 오버해서 얘기한 거다. 남편이 산부인과 같이 가준다"며 해명했다. 그는 최근 채널을 통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채널 'Go!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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