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노현정, 47세에 변함없는 근황…꿀피부+아나운서 발성 "여전하네"
김지우 기자 2026. 4. 30. 19:4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노현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30일 데일리패션뉴스 SNS에는 바자 행사에 참석한 노현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 노현정은 부스 운영을 돕고, 바자회 취지를 설명하는 등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흰 반팔 블라우스에 청치마를 매치한 그는 특유의 단정한 이미지와 또렷한 발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노현정은 “우리나라 문화 전통 계승을 돕고 있는 아름지기에서 1년에 한 번씩 바자 행사를 해서 저희가 기부를 하고 있다”며 “친구들끼리 함께 모여서 저희 친목도 다지고, 좋은 제품을 사람들에게 많이 소개할 수도 있고, 이 모든 것을 기부해서 좋은 일 함께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노현정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타 골든벨’, ‘상상플러스’ 등 프로그램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2006년 현대가 3세 정대선과 결혼하며 방송계를 떠났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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