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젠지, 풀세트 끝 키움 잡고 6승 3패로 1라운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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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위기 속에서도 키움을 잡고 6승 3패로 1라운드를 마쳤다.
30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경기 3세트 블루 진영 키움 DRX는 쉔-신짜오-빅토르-미스 포춘-노틸러스를, 레드 진영 젠지 e스포츠는 크산테-트런들-사일러스-진-바드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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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위기 속에서도 키움을 잡고 6승 3패로 1라운드를 마쳤다.
30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경기 3세트 블루 진영 키움 DRX는 쉔-신짜오-빅토르-미스 포춘-노틸러스를, 레드 진영 젠지 e스포츠는 크산테-트런들-사일러스-진-바드를 선택했다.
선취점은 키움이 얻었지만 젠지가 전령을 가져가며 미드 1차 포탑을 압박했다. 키움은 세 번째 드래곤을 앞두고 상대 서포터를 잡았지만 제대로 성장했던 기인의 크산테가 합류하며 교전에서 승리했고, 23분 벌어진 교전에서도 젠지가 룰러 하나를 내주고 상대 넷을 잡으며 미드 1차 포탑까지 파괴했다.
키움 역시 3세트까지 경기를 끌고 온 저력을 보이며 네 번째 드래곤 교전에서 기인의 크산테를 먼저 잡고 드래곤 사냥 후 룰러까지잡아내며 위기를 넘겼다. 젠지 역시 바론으로 상대를 끌어들여 상대를 잡고 바론을 잡으며 골드 격차를 7천으로 늘렸다.
이후 젠지는 드래곤과 바론을 모두 챙기며 승리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키움도 상대의 공격을 막아내고 드래곤으로 진출해 드래곤 3스택을 노렸지만 빈 틈을 노린 쵸비가 상대 본진으로 순간 이동해 넥서스를 파괴하고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마쳤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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