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보상선수 김정호 지명' OK저축은행 합류…신영철 감독 "팀 전력에 큰 힘 될 것"

김경수 기자 2026. 4. 3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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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이 이민규의 FA 이적으로 인한 보상선수로 한국전력의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를 선택했다.

OK 읏맨 배구단은 김정호의 합류로 아웃사이드 히터진의 전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영철 OK 읏맨 배구단 감독은 김정호의 탄력과 명확한 강점을 언급하며, 다가오는 시즌 팀 전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정호 역시 다음 시즌 OK 읏맨 배구단의 우승에 기여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부산 팬들의 응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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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삼성화재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 합류로 아웃사이드 히터진 강화
김정호, 우승 목표로 최선 다짐


'FA보상선수 김정호 지명' OK저축은행 합류…신영철 감독 "팀 전력에 큰 힘 될 것".(사진제공=OK저축은행 배구단)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이 이민규의 FA 이적으로 인한 보상선수로 한국전력의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를 선택했다.



김정호는 2017년 남자부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4순위로 삼성화재에 지명돼 V-리그에 데뷔한 이후, 2019-2020시즌부터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하며 공격력과 강한 서브를 무기로 삼았다.




2025-2026시즌에도 김정호는 세트당 0.314개의 기록으로 서브 부문 8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OK 읏맨 배구단은 김정호의 합류로 아웃사이드 히터진의 전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 아쉬웠던 서브 부분에서 김정호가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신영철 OK 읏맨 배구단 감독은 김정호의 탄력과 명확한 강점을 언급하며, 다가오는 시즌 팀 전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정호 역시 다음 시즌 OK 읏맨 배구단의 우승에 기여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부산 팬들의 응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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